납활자부터 AI까지... 韓 신문기술 40년의 산증인 '서울시스템'
- 창립 40주년 맞은 서울시스템, 국내 50여개 언론사에 신문제작 솔루션 공급 중
- 납활자 인쇄부터 디지털 조판, AI 기반 차세대 뉴스 제작 시스템까지 한국 신문기술 발전사 함께해
1985년 설립된 서울시스템이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현재 다수의 중앙지를 포함한 50여개 언론사에 온·오프라인 신문제작 솔루션을 공급 중이며, AI 등 차세대 기술에 부합하는 뉴스 제작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지난 3월 21일 서울 신문로1가 본사에서 연배흠 대표이사를 만나 지난 40년의 변화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시스템(주)은 1985년부터 신문제작시스템(NPS), 통합CMS, 웹콘텐츠관리(NSP), 통계(NAS), 아카이브(AMS)를 개발·구축해온 언론사 솔루션 전문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