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네이버클라우드, 뉴스 콘텐츠 사업 확대
온·오프라인 뉴스 통합제작 솔루션 업체인 서울시스템(대표·연배흠)이 AI 기반의 솔루션과 서비스 확대에 나섰습니다.
서울시스템은 네이버클라우드(대표·김유원)와 언론사 뉴스 콘텐츠 공용 인프라 확장을 목표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등 다양한 미디어 솔루션 분야에서 기술 협력을 강화하며, 특히 네이버클라우드의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서울시스템 CMS의 AI 서비스 확장과 고도화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서울시스템(주)은 1985년부터 신문제작시스템(NPS), 통합CMS, 웹콘텐츠관리(NSP), 통계(NAS), 아카이브(AMS)를 개발·구축해온 언론사 솔루션 전문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