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네이버클라우드, AI 시대 언론사 생존 전략 제시 …"제로클릭 위기, 기술로 돌파"
서울시스템주식회사와 네이버클라우드가 공동 주최한 '차세대 미디어 솔루션 & AI 세미나'가 3월 27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35개 언론사와 2개 재단·협회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AI 에이전트 시대를 맞아 언론사의 기술·비즈니스 전환 방향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서울시스템주식회사(대표 연배흠·한미경)와 네이버클라우드가 2026년 3월 27일(금)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국내 주요 언론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미디어 솔루션 & AI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경기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한겨레, 연합뉴스 등 35개 언론사와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언론정보기술협회 등 2개 재단·협회가 참석해 AI 전환기를 맞은 미디어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습니다.
이날 세미나의 핵심 화두는 AI 에이전트의 부상과 미디어 업계의 생존 전략이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 김윤재 이사는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의 '저널리즘·미디어·기술 트렌드 2026' 보고서를 인용하며, 언론사들이 향후 3년 내 검색엔진 유입 트래픽이 최대 4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구글 AI 오버뷰(AIO)가 검색 최상단을 점령하면서 독자가 링크를 직접 클릭하지 않는 '제로클릭' 현상이 이미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서울시스템(주)은 1985년부터 신문제작시스템(NPS), 통합CMS, 웹콘텐츠관리(NSP), 통계(NAS), 아카이브(AMS)를 개발·구축해온 언론사 솔루션 전문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