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배흠 대표이사, 베트남 법인장으로 새로운 출발
서울시스템 연배흠 대표이사가 34년간의 대표이사 여정을 마무리하고, 베트남 법인장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연 법인장은 1992년 개발팀 사원으로 입사한 이후 34년간 서울시스템의 성장과 혁신을 함께 이끌어온 핵심 인물입니다. 특히 2021년 대표이사 취임 이후 약 5년간 회사를 이끌며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 성과를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지난 퇴임식에는 김학선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노동조합 대표들이 참석해 감사패를 전달하며, 오랜 기간 회사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연 대표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서울시스템(주)은 1985년부터 신문제작시스템(NPS), 통합CMS, 웹콘텐츠관리(NSP), 통계(NAS), 아카이브(AMS)를 개발·구축해온 언론사 솔루션 전문기업입니다.